성병 방광암 위험 두 배 높인다  





[메디컬투데이   2007-01-10 07:07:14]
 
[메디컬투데이]흔히 보이는 성병인 임질(Gonorrhea)이 남성에 있어서 방광암 위험을 두 배 높일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같은 연관성은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286명의 방광암 남성 환자를 포함한 51,529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최근 진행한 연구결과 이미 암시돼왔다.영국 암연구소 미챠우드 박사팀의 연구결과 이와 같은 연관성은 더욱 명백해져 임질 병력이 있는 남성에서 방광암 발병 위험은 두 배 높았으며 특히 진행성, 침습성 방광암일수록 더욱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치료가 더욱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방광암은 전세계적으로 9번째로 흔한 암으로 흡연이 이와 같은 방광암의 주 원인이며 남성이 65%를 차지 하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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