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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감염경로
문1) HIV의 감염 경로는?

답) HIV의 감염원으로서 중요한 것은 혈액, 정액, 질분비액이다. 따라서 HIV는 주로 성행위 및
혈액을 매개로 감염되고, 드물게 모자감염(수직감염)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침, 눈물, 땀에 의한
감염이나 곤충 매개감염은 없다.

문2) HIV는 어떤 체액속에 있나?

답) HIV는 환자 및 감염자의 혈액, 정액, 질분비액, 타액, 모유, 뇨, 눈물등의 체액속에 포함되어 있으나, 감염원으로서 중요한 것은 혈액, 정액, 질분비액이다.


문3) 남녀간의 성행위로 감염되는가?

답) HIV는 정액이나 질분비액 속에 포함되어 있다. 콘돔을 쓰지 않으면 환자나 감염자와 성행위로 감염 될 수 있으므로 평소에 콘돔을 써야 한다. 그러나 감염되지 않은 정상적인 부부사이의 성행위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문4) 성행위시 남자에게서 여자로와 여자에게서 남자로의 감염확률의 차이는?

답) 남자에게서 여자에게로의 경우가 여자에게서 남자에게로보다 감염확율이 높다는 보고도 있으
나 실제는 같다고 본다.


문5) 단 한번의 성행위로도 감염되는가?

답) HIV는 한번의 성행위만으로도 옮길 가능성이 있다.

문6) 윤락녀가 건겅진단수첩(보건증)을 갖고 있다. 안심해도 좋은가?

답) 건강진단수첩은 검사시점에서 HIV항체검사가 음성이였다는 사실을 나타낼 뿐이다. 즉, 검사
시점에서 6∼14주간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기간에 HIV감염 여부는 알 수 없다. 다시 말해서 현시
점에서 그 매춘부의 HIV 감염 여부는 알 수가 없다.

문7) 왜 남성끼리의 성접촉(동성연애)은 감염이 쉬운가?

답) 남성간의 성적 접촉에서는 대부분 항문 성교가 행하여 지고, 그 행위시 직장의 손상을 입고 출혈하는 경우가 많아 HIV에 쉽게 감염될 수 있다.

문8) 다른 성병과 관계가 있는가?

답) 매독, 클라미디아등 다른 성병에 감염되 있는 사람은 정상인에비해 우리나라의 경우 에이즈 감염자중 약 90%가 성접촉으로 인하여 감염되었다.

문9) 안전한 성행위란?

답) 성행위시에 처음부터 끝까지 콘돔을 사용하고, 정액 또는 질분비액이 직접 상대방에게 접촉되
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다.

문10) 콘돔을 사용하면 안전한가?

답) 현재 HIV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장 유효한 수단은 콘돔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다. 그
러나 콘돔을 사용하여도 100%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다.

문11) 여성용 콘돔이 있다는데, 그 효과와 구입 방법은?

답) 여성용 콘돔(페미돔)은 구미에서 HIV감염예방용으로서 인가된 것으로, 남성용 콘돔과 같이 올 바르게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곧 보급될 예정이다.

문12) 인공수정 으로도 감염되는가?

답) 인공수정에 의해서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문13) 수혈을 받았는데 안전한가?

답) 우리나라에서는 1987년 7월부터 모든 헌혈혈액에 대하여 HIV항체검사를 실시하여 항체음성
인 혈액만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수혈에서 감염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문14) 헌혈할 때 감염되지 않는가?

답) 혈액을 채혈할 때 사용하는 바늘등의 기구는 모두 1회용을 쓰고 있다. 따라서 자기보다 앞서
헌혈한 사람의 혈액과 접촉하는 일은 절대로 있을 수가 없다. 따라서 헌혈한다고 HIV에 감염되는 일은 없다.




문15) 병원에서 감염될 염려는 없는가?

답) 병원에서 채혈이나 주사시 사용하는 주사기는 1회용을 사용하고 있다. 또 1회용이 아닌 기구는 매회마다 충분히 소독을 한 후에 다음 사람에게 사용하므로 이런 것에서 감염되는 일은 없다. 혹시 에이즈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 하여도 그것 때문에 감염될 경우는 없다.

문16) 치과 치료로 감염될 염려는 없는가?

답) 치과치료를 받을 때 출혈이 잘 일어난다. 이 때문에 앞서 치료받은 환자나 치과의사로부터 옮
길 염려는 없을까하고 걱정이 될 수 있으나, 모든 기구는 충분한 소독을 하고 있으므로 치과 진료에서 감염될 염려는 거의 없다.

문17) 상처있는 곳에 다른 사람의 피가 묻으면 위험한가?

답) 감염위험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사태로 감염되었다는 확실한 실례는 없다.

문18) 상처입는 일이 잦은 직장이다. 즉시 지혈을 시켜야 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은가?

답) 될 수 있는 대로 직접 상처를 만지지 말고 처치를 한다. HIV 이외에도 혈액으로부터 옮기는 병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상처를 통해서 여러가지 병원체(세균등)가 침입하므로, 맨손으로 상처를 만지지 말아야 한다. 구체적인 대처방법은 다음과 같다.


《 응급시 출혈처치와 혈액의 청소 》

출 혈
출혈 환자는 즉시 처치를 해야 한다. 상처에 따라서는 치명적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응
급처치를 망서려서는 안된다.
부상자는 가능한 한 스스로 깨끗한 두꺼운 천을 대어 상처를 압박한다.
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없는 경우, 응급처치를 하는 사람이 직접 혈액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
하면서 청결하고 두꺼운 천으로 상처를 압박한다. 될 수 있으면 장갑을 끼고, 손에 혈액이 묻은
경우에는 자신의 눈이나 입에 피묻은 손이 닿지 않도록 한다.
응급처치를 끝낸 후 즉시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다.

혈액이 묻은 경우
피부에 상처가 생기고 거기에 피가 묻었을 때에는 될 수 있느 대로 빨리 비누와 물로 씻어 내
린다. 입등 점막의 경우는 물로 씻어 흘려 보낸다.
혈액이 묻은 예리한 기구등(사용하고 난 주사바늘등)으로 상처를 입었을 경우에는 혈액을 짜내
고, 비누와 물로 철저치 씻어내고,필요한 경우 거즈, 붕대를 댄다.
더욱 자세한 진단등이 필요한지 여부는 보건의료요원과 의논해서 결정한다.



혈액의 청소
흐르거나 떨어지는 혈액은 직접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하고, 천, 종이수건등 흡습제로 흡습시켜서
닦아낸다. 비닐봉투에 넣어 소각한다.
혈액에 오염된 경우에는 소독약(차아염소산 나트륨 : 가정용표백제)을 물에 10배로 희석시킨 용
액(0.1∼0.5%의 유효 염소를 포함)으로 씻어서 남은 혈액을 청소한다. 청소시 가급적 가정용 고무
장갑을 낀다.
청소후에는 반드시 손을 비누와 물로 씻는다.

문19) 과거에 수혈받은 사람은 항체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는가?

답) 수혈에 의한 감염례는 드물기 때문에 반드시 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과거에 수혈받은 사실이 걱정이 된다면 검사를 받아 결과를 확인하는 것도 정신적인 안정을 찾느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문20) 마약이나 각성제 사용으로 감염되는가?

답) 선진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일회용 주사기나 주사바늘을 나누어 주거나, 소독에 대한 계몽을
하는 등 HIV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실제로는 마약이나 각성제 그 자체가 아
니고 같은 주사기로 번갈아 가면서 주사를 맞기 때문에 옮기는 것이다. 그러나 마약이나 각성제
복용은 그사람의 냉정한 판단을 흐리게 하므로 아무리 주사기 공동사용은 하지말도록 계몽하여도
별소용이 없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마약이나 각성제 사용 자체를 막아야 한다. 다행히도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마약사용에 의한 에이즈 감염자는 없다.

문21) 혈우병이란 어떤 것인가?

답) 사람의 혈액속에는 혈액을 응고시키는 단백질(응고인자)이 있다. 이 응고인자가 부족하면 혈액이 굳어지기 어렵게 되고 가벼운 타박등으로 쉽게 내출혈을 일으키는 일이 많다. 선천적으로 응고인자가 부족한 병을 혈우병이라 한다. 이가운데 제8인자가 부족한 것을 A형, 제9인자가 부족한 것을 혈우병 B형이라 한다.

문22) 혈액제제란 무엇이며, 안전한가?

답) 혈액을 주성분으로 만들어낸 약제를 말한다. 특히 응고인자 제제는 많은 사람의 혈액으로부터
응고인자 성분을 모아서 제조된다. 과거에는 병원체를 걸러내는 방법이 개발되지 않아 응고인자
제제를 투여받은 혈우병 환자에서 HIV감염이 있었다. 현재는 바이러스 불활성화처리를 하고 또한 항체음성의 혈액만을 원료로 써서 제제를 만들고 있으므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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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23) 모자 감염의 기전은?

답) 모체에 감염된 미생물이 태아, 신생아, 유아에게 전파되는 것을 모자감염이라 한다.
감염의 경로는, ①태내의 태아 에게 옮기는 태내감염, ②출산시나 출산직후의 잔도감염, ③모유를
통하여 옮기는 모유경유 감염이 있다. 태내감염에는 일반적으로 모체의 혈액중 미생물이 태반에서 증식하여, 자궁내의 태아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태반경유감염과, 질이나 자궁경관에 감염되어 있던 미생물이 위로 올라가서 자궁내의 태아에게 침입하는 상행성감염의 두가지가 있다.
HIV는 모체혈액의 임파구와 함께 있기 때문에 분만시에 모체혈액이나 자궁경관 분비물에 접촉하
여 ,산아의 피부점막의 작은 상처를 통하여 감염된다.
모유에서 HIV를 분리해 냈다는 보고가 많이 있고, 더우기 HIV는 모유속에 다수 포함된 임파구에
서 밖으로 나온 바이러스 성분에도 감염성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따라서 초유에서 모유를 통한 감염이 일어난다. 젖먹이는 면역체계의 구성이 아직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감염되기 쉽고, 또 감염에서 발병까지의 잠복기도 짧다.

문24) 모자 감염의 빈도는?

답) HIV를 갖고 있는 보균자인 어머니로부터의 모자감염의 빈도는 보고자에 따라 30∼50%라고
하는데, 태반경유, 분만시의 산도 및 분만직후의 감염, 모유에 의한 수유시 감염의 경로로 감염될
수 있으므로, 이런 일이 모자감염의 빈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로서는 산도감염의 빈도가 가장 높
고 태반감염의 빈도는 낮다고 한다.

문25) 에이즈에 감염된 산모가 출산한 아기에게 생길 수 있는 위험은 어떤 것인가?

답) 연구결과에 따르면 에이즈 감염산모가 출산한 아기들 가운데 약50%가 에이즈에 감염되고 생
후 일년 이내에 심한 증상을 나타내거나 에이즈와 관련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고 한다. 감염
된 아기들 중 대부분은 생후 5년 이내에 사망하게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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