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 and Brain][AIDS & SEX]


[Cyber City][Brain & Mind]
[Anti-aging]

다시보는 성 6
현대에 들어와서 성범죄와 정신질환이 흉포, 극악해지면서 많아지는 이유를 생각해 본다. 인구도 많아지고 생활환경도 복잡해지면서 삶의 양상이 다양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제까지 보지도 못한 각종 병리현상과 이상성행태, 그리고 끔찍한 범죄등이 많이 나타나 웬만한 사건으로는 놀라지 않게 되었다. 성행동에 있어서도 성도착이나 변태성욕, 근친상간, 성폭행등이 늘어나면서 그 피해정도가 심해지고 있다. 그 원인으로 환경적 요인과 소질적 요인등 복합적인 배경이 있지만 왜곡된 성문화가 증폭작용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성관련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본다. 부모는 자녀에게 막대한 유산을 남겨주는 것보다 훌륭하게 교육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 교육도 성인기보다는 청소년기, 청소년기보다는 유아기에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다. 더 나아가 유아교육보다 근본적인 것이 [태교]이다. [태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정도로 많은 학자들과 경험자들이 그 필요성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 중요한 사실이 간과되고 있다. 바로 자녀를 잉태할 때의 부모의 정신자세이다. 잉태할 때의 부모의 마음과 몸의 자세가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은 매우 클 수밖에 없을 터이나 아쉽게도 이에 대한 학문적 연구는 미미한 상태이다. 잉태할 때의 부모의 마음가짐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일구월심 아이갖기를 고대하면서 준비해온 경우도 있고, 원치 않는 상태에서 임신하는 경우도 있다. 또 성폭행을 당했거나 상대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상태에서, 복수심에서, 부부간이라 하더라도 하나된지 못한 마음과 기쁨을 같이 느끼지 못하는 몸의 상태로 잉태하는등 천차만별의 상황이 있을 것이다.

범죄심리학자는 범죄가 일어나는 원인으로 사회적, 생물학적, 환경요인도 중요하지만 소질적 요인으로서 유전과 부모의 영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필자는 그소질적 요인중에 잉태할때의 부모의 심리상태가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본다. 준비하는 마음으로 임신하는것과 원치않거나 싫어하면서 임신한 결과가 어찌 같을 수 있겠는가. 부부의 관계란 마음으로 먼저 하나되어 정신적 일체감을 이룬 가운데 자연스럽게 육체적으로 완성되는는 사랑이 아니겠느가. 따라서 생명의 잉태는 그에 상응하는 철저한 마음과 몸의 준비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성관련 제반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소지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길이며 그 피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다. 이런 관점에서 유아교육이나 태교의 중요성 못지않게 [잉태교육]이 강조돼야 한다. 잉태교육이란말이 생소하게 들릴지 몰라도 필자는 꼭 필요하다고 확신한다. 부부를 대상으로한 사회교육으로 잉태교육을 강화하고 혼외임신을 방지하며 건전한 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각계각층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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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aging]
[XX대학 화장실의 낙서]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사랑해 줄 것이며
내가 오로지 나만을 위해 존재한다면
누가 나를 사랑할 것인가?



[좋은 생각]
인생이란

인생을 살다보면
좋은 길을 걸을 때도 있고 험악한 길을 걸을 때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평탄한 길을 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옳치 않고 모험이 꼭 위험하더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다.
요컨데 그 사람의 역량과 배짱이 중요한 것이다.

일정한 수련을 쌓으면 외나무 다리라도 탄탄대로를 걷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월하다.
그리고 아무리 쉬운 것이라도 수련을 쌓지 않은 사람은 넘어지기 쉽다.